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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로 향하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2019/04/16 13:32 송고   

(성남=뉴스1) 황기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출국하며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3개국(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7박 8일 일정으로 방문, 신북방정책을 바탕으로 한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9.4.16/뉴스1 juan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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