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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정준영,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

2019/03/14 14:40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왼쪽)와 이성과의 성관계를 불법 촬영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30)이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경찰은 이날 조사에서 승리의 성접대 혐의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이날 함께 소환되는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씨를 상대로 클럽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관계를 집중적으로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또 경찰은 다른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불법촬영 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도 오전 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2019.3.14/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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