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성 역할 고정관념 문제제기, '파격 퍼포먼스'

2019/03/14 11:54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앞에서 열린 혐오·차별 미디어 아카이빙 프로젝트 '핑크 노 모어' 캠페인 출범 기자회견에서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성 역할 고정관념에 문제를 제기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정치하는 엄마들은 핑크 노 모어 홈페이지(pinknomore.org)를 개설해 미디어 속 혐오·차별 콘텐츠들을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프로그램 시정 요구 등 미디어 감시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2019.3.14/뉴스1 kkorazi@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국내 첫 사례'
  • [일반]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 수술 이유로 외부병원 이송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 [일반] '세상은 바꿀 수 있다'…故 이용마 MBC 기자 눈물의 영결식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