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전시로 배우는 독일과 한반도의 분단 역사

2019/01/29 15:17 송고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9일 오후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리고 있는 월페커스 체험형 전시 'DMZ에서 베를린까지'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체험하고 있다. 주한독일문화원과 콘텐츠 제작업체 '놀공'이 공동기획한 이번전시는 전시 관람객이 기자가 되어 독일과 한반도의 분단 역사를 게임을 통해 기사를 작성하는 방식의 체험형 전시로 다음달 9일(4,5일은 휴관)까지 계속된다. 2019.1.29/뉴스1 psy5179@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국내 첫 사례'
  • [일반]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 수술 이유로 외부병원 이송
  • [일반] 추석 명절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 [일반] 조국 법무부장관의 첫행보 '현충원 참배'
  • [사건ㆍ사고] 초강력 태풍 '링링'
  • [일반] 조국 '10시간 45분 기자간담회'
  • [일반] '세상은 바꿀 수 있다'…故 이용마 MBC 기자 눈물의 영결식
  • [아시아] 홍콩 반정부 시위 현장
  • [일반] 日 경제보복에 전국 '노 재팬' 물결
  • [외교] 日, 결국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