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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치료 받는 통영 낚시어선 전복 부상자들

2019/01/11 15:06 송고   

(여수=뉴스1) 지정운 기자 - 11일 전남 여수 한 병원에서 통영 낚시어선 전복사고 부상자들이 의료진에게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4시57분쯤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80㎞ 해상에서 낚시 승객 12명, 선장과 선원 등 14명이 탄 9.77톤급 낚시어선 무적호가 전복됐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여수 전남병원으로 이송된 무적호 선장 최모씨(57)와 나머지 1명 등 2명이 사망판정을 받았다.(독자 제공) 2019.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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