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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9월 22일까지 예의 주시해야"

2018/09/14 14:30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이 14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중간 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메르스 확진환자의 밀접접촉자 21명의 1차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지역사회 대규모 전파 가능성이 낮지만 최대 잠복기인 9월 22일까지 예의주시해야 된다"고 밝혔다. 2018.9.14/뉴스1 kkor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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