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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최저임금 1만원으로'

2018/05/17 11:39 송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이성경 한국노총 사무총장(오른쪽 세 번째부터)과 백석근 민주노총 사무총장 등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결의표명 및 최저임금 1만원 즉시 실현 촉구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은 지난 대선 당시 모든 후보들이 공약한 사회적 합의였다"면서 "저임금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사용자위원들의 성실한 협상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2018.5.17/뉴스1 newsmake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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