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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골 넣은 단일팀...'일본 이기자'

2018/02/14 17:50 송고   

(강릉=뉴스1) 임세영 기자 -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선수들이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3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첫골의 주인공은 랜디 희수 그리핀.2018.2.14/뉴스1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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