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한복 입은 문 대통령 '설 인사'

2018/02/15 05:00 송고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설 명절을 맞아 중국중앙방송(CCTV)을 통해 중국 국민에게 설 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은 CCTV 설날 영상 메시지로 '여러분, 안녕하세요'라는 뜻의 "따지아 하오"(大家好)로 말문을 열며 "중국 국민에게 우리 국민이 보내는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중국과 한국은 오랜 시간, 문화와 전통을 함께해오며 닮아 왔다"며 "함께 해야 할 일도 참으로 많다"고 했다. (청와대 제공) 2018.2.15/뉴스1 photo@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 [외교] 아세안외교안보포럼에서 가까워진 남·북·미·중
  • [국회ㆍ정당] 스러진 '진보의 별' 노회찬
  • [일반] 전국이 가마솥 더위…당분간 폭염 계속
  • [축구] "1% 기적 이뤘다" 대한민국 값진 월드컵 승리
  • [국회ㆍ정당] '풍운의 정객' 김종필 前 총리, 가족묘원 부인 곁에 영면
  • [축구] 첫 승 간절했던 태극전사, 강적 멕시코에 1대2 패
  • [국회ㆍ정당] 김종필 전 총리 '향년 92세 일기로 별세'
  • [축구] [월드컵] 대한민국, 스웨덴에 0대1 석패...아쉬운PK
  • [축구] 결전의 날이 밝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