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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실격에 무너진 4관왕의 꿈'

2018/02/13 22:09 송고   

(강릉=뉴스1) 허경 기자 - 최민정이 1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최민정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으로 메달을 놓쳤다. 2018.2.13/뉴스1 neo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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