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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킴부탱 진로방해로 실격'

2018/02/13 21:50 송고   

(강릉=뉴스1) 임세영 기자 - 최민정이 13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결승 경기에서 킴부탱(캐나다)을 추월하고 있다. 이날 최민정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3위에서 2위로 올라설 때 왼팔로 킴부탱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실격됐다. 2018.2.13/뉴스1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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