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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주인공 '故 위르겐 힌츠페터' 부인 손 잡은 문재인 대통령

2017/08/13 15:39 송고   

(서울=뉴스1) 이광호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서울 용산 CGV 영화관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현장을 전 세계에 보도한 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와 함께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5.18민주화운동을 취재한 독일 제1공영방송 기자 힌츠페터와 그와 함께한 택시운전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2017.8.13/(청와대)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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