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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없는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새 사저

2017/04/21 15:35 송고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1일 서울 내곡동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매수한 자택에 인적이 드물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상태에서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서초구 내곡동에 새 자택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택은 2008년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다음 주 말께 이곳으로 짐을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2017.4.21/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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