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줄줄이 마스크'

2017/04/21 09:18 송고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 일부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 '높음' 수준이 예보된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경찰들이 이동하고 있다. 2017.4.21/뉴스1 coinlocker@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영화] 별들이 수놓은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 [일반] 2018년 대한민국 추석 풍경
  • [청와대] 문 대통령·김 위원장 부부, 백두산 천지 동반산책
  • [청와대] 평양남북정상회담...남북정상 첫 평양카퍼레이드
  • [일반] 제19호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 [통일] '꿈꾸던 순간...이뤄진 이산가족 상봉'
  • [일반] 성큼 다가온 입추(立秋)... '열매가 주렁주렁'
  • [외교] 아세안외교안보포럼에서 가까워진 남·북·미·중
  • [국회ㆍ정당] 스러진 '진보의 별' 노회찬
  • [일반] 전국이 가마솥 더위…당분간 폭염 계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