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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2017/02/17 13:24 송고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일가에 430억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구속수사를 받게 됐다. 이 부회장은 삼성그룹 창립 79년만에 처음으로 총수가 구속되는 사태를 맞이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6일 이 부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새롭게 구성된 범죄혐의 사실과 추가로 수집된 증거자료 등을 종합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17일 오전 5시36분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1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직원들이 사옥을 나서고 있다.2017.2.17/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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