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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백서 공개 '北 2개 군단, 1개 사단 증강'

2017/01/11 14:30 송고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북한군이 2년여만에 2개 군단 및 1개 사단을 늘리고 사이버 전쟁을 위한 전력이 대폭 증강했다. 국방부가 11일 공개한 2016 국방백서에 따르면 인민보안성 7·8총국(예비전력)이 인민무력성(육군) 소속 공병군단과 도로건설군단으로 재편됐다. 국방부는 2014년에 비해 2개 군단이 증가된 이유에 대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치적 과시용' 건설을 이유로 들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미사일과 무기. 2017.1.11/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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