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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수놓은 레드카펫,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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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수애-김희애-김규리-남규리, '부국제' 순백 여신은 나야나

기사입력 2018-10-04 20:22:05 | 최종수정 2018-10-04 20:57:54

(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지민(왼쪽부터), 수애, 김희애, 김규리, 남규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8.10.4/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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