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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노래 함께한 클래식 신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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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탱고처럼 강럴하게'

기사입력 2018-03-22 22:27:08 | 최종수정 2018-03-22 22:27:08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셸 위 댄스?' 신춘음악회에서 댄서들이 음악에 맞춰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동 개최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지휘자 서희태가 이끄는 밀레니엄심포니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함께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음악 콘서트를 선보였다. 또한 안무감독 이명석이 연출을 맡아 무용수 4명이 왈츠, 폴카, 삼바, 맘보 등 다양한 춤을 선보였다. 2018.3.22/뉴스1 ze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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