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연예 > 영화

정재광, 상업영화 첫 주연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19-09-18 12:21 송고
정재광, 상업영화 첫 주연
배우 정재광이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버티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티고'는 현기증 나는 일상,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위태롭게 버티던 서영(천우희 분)이 창 밖의 로프공과 마주하게 되는 아찔한 고공 감성 무비다. 2019.9.18/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