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윤성원 국토교통부 1차관이 13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인공지능(AI)으로 최적의 경로를 찾아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셔클' 도입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셔클은 이용자가 셔클앱에 목적지, 인원 등 조건을 입력하면 1생활권 300여곳의 가상 정류장 중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도록 안내하고, 실시간 배차가 이뤄지는 콜 버스 개념의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1.4.13/뉴스1
photo@news1.kr
셔클은 이용자가 셔클앱에 목적지, 인원 등 조건을 입력하면 1생활권 300여곳의 가상 정류장 중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도록 안내하고, 실시간 배차가 이뤄지는 콜 버스 개념의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1.4.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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