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희, 북원, 2002-10, 캔버스에 유채, 462x528cm(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스토킹·교제폭력 징후 알리는 정부 첫 '레드플래그'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