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국 "폄훼 의도 없었다…진의 왜곡 억울"박영국 세종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9월12일 오전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10월9~12일 열리는 12회 세종축제 개요를 설명하고 있다. ⓒ News1 장동열 기자관련 키워드박영국예술인비하발언사과장동열 기자 세종소방본부, 공무원 사칭 가짜공문 발송…주의 당부[오늘의 날씨] 충북·세종(6일, 금)…아침 쌀쌀, 눈 또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