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예찰 강화…무더위쉼터·저감시설 운영시간 확대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 그늘막 아래에 모여 햇볕을 피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폭염중대본한지명 기자 "몽골 게르에도 한국형 건물번호판"…K-주소 첫 해외 진출행안부, 사회연대경제박람회 추진위 출범…정부·지자체 등 37곳 참여관련 기사폭염 온열질환자 3507명…31명 숨져, 작년보다 사망 6명 늘어[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폭염 한풀 꺾였지만…온열질환자 '10명 추가' 누적 3394명정부, 수상안전 대책 9월 13일까지 연장…가뭄·폭염도 집중 점검폭염 한풀 꺾였지만 온열질환자 지속…누적 338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