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소, 불법행위 엄정 대응…24일부터 한 달간 집중단속한 등반객이 출입이 금지된 한라산 백록담에 들어가 물을 떠 마시고 있다. (박지은 제주도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 분양시장 이런 적 없었다"…미분양 주택 3303호 '역대 최다'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실종수사 전 과정 쇄신"…1호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