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일 ICC-JEJU서 개최…21개 회원국 장관급 등 3200명 참가수송·숙박·보안·홍보 등 전 분야 점검…응급의료 대응체계도 구축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경.(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공) ⓒ News1 홍수영 기자강승남 기자 다음 세대에 전할 해녀문화의 가치는?…제주해녀박물관 특별전알뜨르 야구장·파크골프장 백지화…위성곤 "평화사업으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