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일 ICC-JEJU서 개최…21개 회원국 장관급 등 3200명 참가수송·숙박·보안·홍보 등 전 분야 점검…응급의료 대응체계도 구축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경.(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공) ⓒ News1 홍수영 기자강승남 기자 내년 재정부터 공공기관·G20 유치까지…제주도-도의회 현안 해법 모색주한중국대사 "제주 지명도, 서울보다 높다"…위성곤, 中에 협력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