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강제추행 '유죄', 아동·청소년 강제추행 '무죄' 판단김수일 제주지방법원장.2024.4.17./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 에너지정책 '기술 개발→도민 참여' 전환…거버넌스 출범작년 제주 합계출산율 0.87명…10년 만에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