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일주일째인데 귀가 못해…쿠팡 피해 접수 시작인천 서해구 신현초등학교 체육관에 여전히 대한적십자사텐트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 News1 유준상 기자유준상 기자 가천대 길병원, 환자보고결과측정 적용 입원환자까지 확대직원 72명·프레스 29대로 만든 400억 매출…삼화이앤피의 '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