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수모 상황, 아이러니…피고인 그만하고 반성을"재판부, 5월 12일 나나 모녀 상해진단서 관계자 증인신문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 나나.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애프터스쿨나나강도상해재판증인출석법원양희문 기자 남양주북부경찰, 덕소유수지생태공원서 피싱범죄 예방 캠페인하남 미사서 매주 토요일 K-POP 댄스 축제…24일 개막관련 기사'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2심서 징역 10년 구형…"2차 가해 계속"'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남성, 오늘 2심 첫 공판나나 자택서 흉기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용서는 없다" 나나, 자택 침입 강도 7년 선고→심정 고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