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의뢰는 4건 그쳐…정준호 의원 "단속 실효성 필요"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2 ⓒ 뉴스1관련 키워드국정감사BTS아리랑암표 신고문화체육관광위원회정준호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20일까지 '골프대전'…이벤트홀 최대 60% 할인'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5년 만에…추모·피해자 지원 근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