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휴대폰에 인지 정황"→ 추가 수사 후 "면식 관계 아니다 결론"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4일, 금)…맑은 가운데 강풍"내 연락 무시해"…전처 직장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