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서 "피해자들에 죄송" 반복…'성범죄 목적 살인' 언급 없어故이채원양 유족 법률대리인 "대중 공개 전제로 작성…진심 없어"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장윤기 반성문면회교도소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겨울철 화재 연평균 924건…소방 '화재예방' 총력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정신계승위 열어 현안 논의관련 기사'자식 잃은 부모 맘 아프겠다'…장윤기, 3차 공판 전까지 반성문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