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항로표지사무소 "현재로서 관리계획 없어"죽도등대 무종 종탑·종은 사라지고, 종탑 윗부분이 떨어져 나가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조영석 기자예전의 죽도등대 무종. 종탑 안의 무종이 선명하다./뉴스1 관련 키워드죽도등대무종조영석 기자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027수능 세부시행계획·원서접수 설명회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수능 D-100 맞아 수험생 격려관련 기사[진도의 섬, 세상의 별 ㉗·<完>]…맹골 죽도(竹島)진도항로표지사무소 "죽도등대 무종·종탑 보존 방안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