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2개 준비, 쓰지 않은 1개는 또다른 살인 목적…반성문 없어 CCTV 없는 곳을 범행 장소 선택…광주 첫 신상정보 공개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광주에서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광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관련 키워드장윤기광주 여고생 살해스토킹계획 범죄CCTV증거인멸신상공개이수민 기자 징계 미뤄진 '성비위·시험지 유출' 교수…2학기 강단 서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8일, 일)…체감온도 31도 안팎 더위이승현 기자 이게 레임덕…매월 1회 점검 약속하고도 또 2개월 '암흑터널'[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7일, 토)…낮 최고 31도 무더위관련 기사여고생 15분간 미행…살인 뒤 태연히 미용실까지 들른 장윤기(종합)여고생 살해 장윤기 "살인·스토킹 혐의 인정"…성폭행 의도 여부 안밝혀16세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첫 재판…법정 앞 "최고형 선고해야"'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22일 첫 공판…'강간 등 살인'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