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몽타주, 60년의 회고'…14일 작가와의 대화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국수 먹는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신학철김태성 기자 [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국립광주박물관 '도기, 우리를 담은 질그릇' 특별전관련 기사민미협, 오윤이 만든 '구의동 테라코타' 지킨다…이전기금 마련 전시'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평화예술제' 본격화…9일 조직위 출범"바롬교육은 기독교적 가치의 실현"…서울여대 설립한 고황경의 삶과 교육철학서울여대 바롬 정신의 뿌리를 짚는다…15일 소천 25주기 고황경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