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몽타주, 60년의 회고'…14일 작가와의 대화민중화가 신학철 화백이 5일 서울 종로구 백기완마당집에서 열린 '신학철, 백기완을 부르다' 특별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작품 '국수 먹는 어머니'를 소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신학철김태성 기자 여자배구 SOOP 수퍼스 3일 전남광주염주체육관서 창단식[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일,금)관련 기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민선 9기 1호 충북도 명예도지사 위촉[르포]케데헌부터 인왕제색도까지…런던서 만나는 2000년 한류의 뿌리189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한국 미술의 길을 걷다민미협, 오윤이 만든 '구의동 테라코타' 지킨다…이전기금 마련 전시'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평화예술제' 본격화…9일 조직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