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테이저건·공포탄에도 흉기 공격…근접 실탄 발사경찰 "규칙 따른 '고위험 물리력' 행사"…직협 "중상 경찰관 보호해야"26일 오전 3시 10분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스토킹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A 씨가 경찰의 총격에 숨졌다. 사진은 폐쇄회로에 찍힌 A 씨가 경찰관을 공격하는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경찰관 피습실탄 사용흉기 난동범 사망최성국 기자 "서남권 반도체, 영남까지 이어질 '남부 클러스터' 신호탄""배재고 '스벅 가자' 진심 사과" 광주일고 선수 '사칭글'도 등장이수민 기자 5·18단체, 배재고 '스벅' 응원에 "혐오 행위…철저 조사, 책임자 문책"'광주광역시' 역사 속으로…시청 현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체관련 기사경찰관 '심리적 고통' 어찌하나…광주 마음동행센터 연간 2000건 상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