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테이저건·공포탄에도 흉기 공격…근접 실탄 발사경찰 "규칙 따른 '고위험 물리력' 행사"…직협 "중상 경찰관 보호해야"26일 오전 3시 10분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스토킹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A 씨가 경찰의 총격에 숨졌다. 사진은 폐쇄회로에 찍힌 A 씨가 경찰관을 공격하는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경찰관 피습실탄 사용흉기 난동범 사망최성국 기자 중흥그룹,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인재 육성 100억 기부 약정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이수민 기자 이진수 차관 "출입국사무소 라이더 '부당거래' 엄중…제도 개선 마련"'1심 무기징역' 선고받은 장윤기 항소장 제출관련 기사경찰관 '심리적 고통' 어찌하나…광주 마음동행센터 연간 2000건 상담(종합)흉기난동범에 총 쏴 숨지게 한 경찰 '정당방위' 인정(종합)'흉기 난동범' 총으로 제압해 사망케 한 경찰 '정당방위' 인정경찰관에 흉기 중상 입힌 50대, 실탄 맞고 숨져…수사 어찌 되나경찰 실탄 3발 맞은 '흉기 난동범' 사망…"대응 과정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