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보편문명으로서 수묵' 담론 제시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7일 도청 접견실에서 윤재갑 윤재갑 신임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총감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4.10.7/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김태성 기자 광주 체육인 이준재·박재홍·손현호 '대한체육회' 체육상완도군 "명사십리, 자연·치유·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바뀐다"관련 기사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미래 열어갈 전략적 시정운영 추진"전남도, 뉴욕서 K-수묵 위상 알린다…30일까지 특별전[인사] 전라남도44만명 찾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국제예술행사 위상 입증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아트센터, 행안부 재정투자심사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