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제공충남 부여 서동공원(궁남지)에서 진행되는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카누 체험을 즐기고 있다. 2024.7.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대전동산고 권혁, 세계 36위 꺾고 WTT 피더 첫 우승…탁구 '겹경사'박용갑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전 몫 확보…중수청 조속히 대전 복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