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함께 일한 베트남 여성, 칠곡으로 피신해 고소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광주여고생광주여고생살해여고생묻지마살해경북 칠곡경찰서칠곡경찰칠곡경찰서경북도경정우용 기자 [인사] 경북 고령군경산사랑카드 보유한도 70만원으로↓…구매한도 월 50만원 유지신성훈 기자 '장난감 지폐'로 금고 채운 새마을금고 지점장…7000만원 횡령 덜미'산불 피해 부풀려 부정 대출' 안동간고등어…경찰,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