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원 출석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왼쪽)와 시체유기 등 범행에 가담한 20대 딸이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신여성캐리어사건경찰법원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퇴직 국장들 줄줄이 유관기관行…월 10일 근무 연 6000만원대구·경북 6월 열대야 '0일'…장마도 평년보다 7일 늦어관련 기사장모 살인 캐리어 시신 유기범, 아내 만류에도 폭행 멈추지 않아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검찰 '캐리어 시신 사건' 전담수사팀 가동…보완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