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사회초년생들의 일상 처참히 무너져지난해 5월 27일 0시 57분쯤 경북 안동의 한 아파트를 무단침입한 스토킹 범죄 피의자 30대 A 씨가 피해자의 옷장을 뒤지고 있는 모습이 홈캠에 찍혔다.(독자제공)2026.2.25/뉴스1신성훈 기자 "나라 뒤집혔는데, 와!"…선관위 직원 근무 중 골프연습 영상 확산성주 중부내륙고속도서 화물차 2대 추돌…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