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일부 기초의회가 지방의회 출장 비리 수사 등을 받는 상황에서도 해외연수를 추진하자 시민단체가 연수 중단을 촉구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참여연대대구 지방의회해외연수출장 비리북구의회달서구의회남승렬 기자 대구선관위, 자기 업적 홍보한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검찰 고발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