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중환자실 근무하며 SNS에 부적절한 글…병원 측 "조사 중"대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신생아 사진과 의료진이 하기엔 부적절한 문구를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상급종합병원간호사아동학대신생아중환자실낙상 마렵다남승렬 기자 대구 남구, 올해부터 첫 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 이용료 지원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 "메시지 전달창구로서 사명 다할 것"관련 기사의사나 간호사마저 부족한 지방 공공병원 수두룩…해법은 어디에'AI 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창립…"외국인 환자 유치 추진"수도권 상급종합병원 15곳, 같은날 간호사 면접본다"인력 늘려야" 4개 국립대병원 노조 파업…진료공백 없어(종합)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