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중환자실 근무하며 SNS에 부적절한 글…병원 측 "조사 중"대구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신생아 사진과 의료진이 하기엔 부적절한 문구를 올려 아동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상급종합병원간호사아동학대신생아중환자실낙상 마렵다남승렬 기자 대구 10개 선거구 여야 지방선거 후보 21명 무투표 당선김부겸·추경호, 후보 등록 후 첫 주말 대구 전방위 표심 경쟁관련 기사인제·고성·군위 인구 1000명당 간호사 0명대…"대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