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을 통제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문화재대형산불이성덕 기자 14세 중학생, 새벽에 무면허로 렌터카 몰다 화물차 충돌…2명 경상무더위 피하러 어디 갈까…대구 물놀이장 속속 개장신성훈 기자 경북경찰, 체감안전도·범죄예방 등 설문조사…"치안 정책 반영"'연 3200% 이자' 상품권 사채 덫 걸려 구속된 30대…검찰서 누명 벗어관련 기사경북도, 산불피해 안동 길안면 산림경영특구 지정…소득산림 전환코 앞 닥친 장마에 산불 피해지역 비상…경북도 재난대응계획 가동[인터뷰]이철우 "TK 통합으로 글로벌 초광역 경제권 만들겠다"경북도,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거주 1년 연장경북지사 공약 대결…오중기 '대전환' vs 이철우 '연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