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 "재판 지연 도구로 써"'부산 돌려차기' 사건 당시 가해 남성 이 모 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피해자 김진주 씨(가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부산 돌려차기 사건박서현 기자 부산 번영로 구서IC서 트레일러 단독사고…일부 도로 통제부산 동구 수정동 2층 주택 일부 붕괴…70대 거주자 '경상'관련 기사'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이 대통령 'X' 볼 것 같아서" 올린 영상은?보완수사권 폐지…판사들 "기소가 줄거나 무죄가 늘거나, 피해자만 억울 "'부산 돌려차기' 보복협박 항소심 첫 심리…法 "제삼자 통한 협박 쟁점"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들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개정 멈춰달라""국선변호인에 불만"…재판 또 안 나온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