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 "재판 지연 도구로 써"'부산 돌려차기' 사건 당시 가해 남성 이 모 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피해자 김진주 씨(가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부산 돌려차기 사건박서현 기자 동급생 화장실로 불러내 정강이 찼는데…학폭 아니라는 교육당국국립부산과학관 '동남권 과학문화상' 후보 모집…11월 20일까지관련 기사"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돌려차기 피해자에 '언론플레이' 판사 발언…부산고법원장 "깊은 유감"'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보복 협박 항소심…검찰 '징역 3년' 구형'돌려차기' 피해자 "판사 '보통 죽이겠다는 것으론 겁 안 먹어' 말, 모욕적"'돌려차기' 재판장 "피해자도 언론 플레이"→ 피해자 "다 내 잘못?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