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장비 지고 험한 산속 화마와 '사투'…하루 3시간 수면조당연 대원 "국민·대원 지키기 위한 전문 교육 공간 필요"경남 산청·하동 산불 일주일째인 27일 오후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일대에서 산청군 소속 산불진화대원들이 산불 진화 작업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산림청 조당연 공중진화대원의 산불 진화 활동(조당연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산청산불현장대원휴식중동전쟁대형산불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함양에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부울경 산불 대응 전담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성흥택 산청 부군수 "지역활력 회복·안전환경 구축"이승화 산청군수 "재해 복구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