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첫 노후 시설 개선…관람객 전시 경험 일상 확장백남준아트센터 편의시설 리뉴얼 (백남준아트센터 제공)관련 키워드백남준아트센터편의시설리뉴얼김정한 기자 "원로 여성 예술가의 창작과 삶 조명"…장편 다큐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상금 3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