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미술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다할 것"국립현대미술관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김정한 기자 현대 일상의 필수품 '지퍼'가 태어난 날 [김정한의 역사&오늘]"러 겨울궁전 명화들, 실감 체험하기"… '찬란한 에르미타주'전관련 기사"눈으로만 보던 미술은 가라"…오감으로 즐기는 미술관"내면의 성찰로 빚어낸 영원의 빛"…'방혜자 회고전' 청주서 개막"자매도시 50주년, 예술로 잇는 우정"…서울 국현·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맞손이인성·박수근 '작가의 방' 오픈…국현 과천, 한국미술 100년사 상설전 새 단장"실패할 수 있는 용기 배우기"…'그래도 해보던 날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