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미술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다할 것"국립현대미술관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김정한 기자 韓 "日, 메이지 유산 강제노동 역사 전달 의무 외면"…즉각 이행 촉구'제5회 한국출판편집자상' 공모…신진상 신설·자격 완화관련 기사'올해의 작가상 2026' 24일 개막…이해민선·이정우·전현선·홍진훤"자연·건축·예술이 하나 되는 순간"…국현 과천관 '빛의 상상들'전"빛과 시간의 기록"…佛 실험영화 거장 장 클로드 루소 작품 25편 본다"기괴함과 감동 사이"…'데이미언 허스트'전, 54만 관람객 동원국립현대미술관, '캐시 메모리'로 MMCA 뉴미디어 19편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