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미술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다할 것"국립현대미술관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김정한 기자 "원로 여성 예술가의 창작과 삶 조명"…장편 다큐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상금 3000만 원관련 기사'퇴임 앞둔' 김성희 국현 관장 "S 등급…모든 에너지 쏟아 후회 없어"(인터뷰)태광 세화미술관,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회고전 개막"영호남서 선봬는 예술영화와 퍼포먼스"…국현 'MMCA 지역동행'"추억의 텔레토비, 미술관에서 만나세요"…'MMCA 과천40 x 텔레토비'"거장의 화업 70년"…'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