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미국 회화의 가장 대담한 혁신가 중 한 명, 드레이프 회화 탄생1991년 韓서 개인전, 대구 강연도 "인연 깊어"…페이스서 3월29일까지샘 길리엄, Annie, 2022 ⓒ Sam Gilliam. 페이스갤러리 제공.Courtesy of David Kordansky Gallery, Los Angeles, photography by Fredrik Nilsen Studio.관련 키워드페이스갤러리서울페이스미술전시샘길리엄드레이프회화미국미술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관련 기사[화보]사진으로 보는 전남광주교육 이모저모"유영국 유화 역대 최고가 25억에 팔렸다"…프리즈 서울 7만 명 운집 성료한강·이우환이 물들인다…올여름 프랑스 아비뇽은 '한국'”신체로 쓴 소통의 철학“…韓 전위미술 거장 이건용 '사유하는 몸'전[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