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반환점 앞둔 김 관장 '김성희 색깔은 뭔가'란 질문에 답"'김성희표' 전시 임기 중 한둘 정도 예상…계속 노력하겠다"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2025년 전시계획과 주요사업 및 운영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국립현대미술관장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관련 기사"추억의 텔레토비, 미술관에서 만나세요"…'MMCA 과천40 x 텔레토비'"거장의 화업 70년"…'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전"일상 소모전 담다"…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전8월 AI, 9월 현대미술, 11월 로봇공학…MMCA 하반기 아트살롱'올해의 작가상 2026' 24일 개막…이해민선·이정우·전현선·홍진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