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marie Trockel, Untitled, 1978, ⓒ VG Bild-Kunst, Bonn . 성곡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성곡미술관로즈마리트로켈정소연김일창 기자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하루만…여야 "질문 충분히 보장"김병기 눈덩이 의혹, 거취 압박…12일 윤리심판원 결정 촉각